
가사
나는 말야 자신이없어 모두 잊는다는게 힘없이 앉아서 그 메세지를 봐.. 그렇게 끝내지니.. ‘너는 마치 옷장 한구석 입지 않는 옷 같아’ 빛바랜 옷처럼, 날 초라하게한 너의 한마디 이제 싫어졌다고.. 아직 사랑 하는데 지금 내가 무슨말을해 어렵다 참 사랑한다는게 조금씩 넌 변해갔고 조금씩 난 몰랐던 날들 이제와 모두 후회해도 우린 끝난거니.. 기억속에 비친 네모습 그땐 왜 몰랐을까 네손을 놓칠까 늘 불안해했던 작은 내맘이 더는 싫었던거니 아직 사랑 하는데 지금 내가 무슨말을해 어렵다 참 사랑한다는게 조금씩 넌 변해갔고 조금씩 난 몰랐던 날들 이제와 모두 후회해도 우린 끝난거니.. 뜨거웠던 너의 마음 만큼이나 흩어져 사라질까봐 그저 잡고 싶었던 지난 나의 사랑이 슬픈 나의 아픈사랑이 너에겐 다 초라했겠지만 모두다 너 하나였고 모두다 널 바라본 날들 어떻게 내가 널 잊을까 아니 못잊어 난..
크레딧
- 아티스트
- 다무 (Damu)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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