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생각보다 저렴했던 날 주저없이 팔아치운 날 씁쓸하게 해가 비치네 생각없이 웃고있던 널 정신없이 바라보지만 영혼까지 채울순 없네 사회속에 있는다는 건 그토록 무거운 것들에 심심하게 울부짖는 것 애들처럼 굴지를말고 황소처럼 뛰어가면서 시장에서 우리 만나자 당신을 처음에 봤을 땐 밝게 다가온 그 얼굴을 잊지 못할줄만 알았지 이제 나는 당신 얼굴을 자세히 기억도 못하며 생소한 웃음만 남기네 사회속에 있는다는 건 그토록 무거운 것들에 심심하게 울부짖는 것 애들처럼 굴지를말고 황소처럼 뛰어가면서 시장에서 우리 만나자
크레딧
- 아티스트
- 푸르내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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