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지루했던 하루를 힘겹게 보내고 그냥 멍하니 하늘 바라보다 하나둘 날아가는 새들의 날개짓 소리에 문득 그대에 모습 그려보네 말없이 피어나는 꽃위에 사랑을 주자던 그대의 손길 너무 아름다워 다음에 그대를 또 만나면 꼭 얘기해야지 그댈 볼때면 너무 편해진다고 세상 가득한 그대 고운 미소 오늘도 나를 감싸주네 따뜻한 그대 품 속으로 나 오늘 안기고 싶어라 마음속 가득한 외로움들도 이제는 모두 사라져 저 하늘 높은 곳까지 나 오늘 날고 싶어라 그대와 둘이서 함께 보내리 소중한 나의 나날들 세상 사득한 그대 고운미소 오늘도 나를 감싸주네 따뜻한 그대 품 속으로 나 오늘 안기고 싶어라 마음속 가득한 외로움들도 이제는 모두 사라져 저 하늘 높은 곳 까지 나 오늘 날고 싶어라 그대와 둘이서 함께 보내리 소중한 나의 나날들
크레딧
- 아티스트
- 이병훈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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