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홀로 슬피 울던 수많은 밤들이 긴 터널 속으로 아득히 깊어져 갈 때 너의 따뜻한 손이 내 볼에 닿으면 차갑게 얼어붙었던 마음이 녹아내려 수백 번 쓰러지고 수천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싸울 거야 버틸 거야 그 어떤 높고 거친 파도라도 넘을 수 있어 열정을 위해서 뜨거운 심장이 또 나를 감싸면 그 어떤 특이점도 두렵지 않아 사실은 두려워 널 두고 도망쳐 이런 못난 나라도 사랑해 줄 수는 없겠니 어제 꿈에 니가 나왔어 며칠째 반복된 그날 밤의 악몽이 날 짓누르고 있어 야들야들한 돼지고기처럼 뽀얀 너의 살결 다신 볼 수 없을 것 같아 전부 내 탓이야 레벨을 더 올려서 비싼 템을 맞춰서 다시 너에게 가볼 거야 구할 거야 내 어떤 모든 것도 니가 없인 의미가 없어 열정을 위해서 뜨거운 심장이 또 나를 감싸면 그 어떤 특이점도 두렵지 않아 사실은 두려워 몸서리 칠만큼 하지만 더 이상은 도망치지 않을 거야 뜨거운 눈물이 내 뺨에 흐르면 뺨에 흐르면 함께 했던 추억이 나를 찾아와 나를 찾아와 더 싸울 수 있어 싸울 수 있어 일어날 수 있어 일어날 수 있어 포개었던 네 손을 다시 한번 잡을 수 있다면 국밥용사 전경훈
크레딧
- 아티스트
- 장삐쭈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