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 안엔 말해야지 이제 더는 참을 수 없어 어느 쪽도 다 괜찮은 길이란 걸 너무 잘 알아 오 지겹게 쌓여가는 맘 내 미끄럼틀 돼 타고 내려가 또 답 없이 흘러가는 밤 내 동산이 되어 곁에 있어줘 오늘 안엔 끝내야지 붙들어둔 매듭을 풀고 돌아서 선 반대편의 빛을 찾아 너에게 달려가 오 끝없이 헤매는 말 네 그림자 되어 서성거리다 또 다음 비에 보고픈 맘 내 골짜기 되어 멀리 돌아가 오 지겹게 쌓여가는 맘 내 미끄럼틀 돼 타고 내려가 또 답 없이 흘러가는 밤 내 동산이 되어 곁에 있어줘 오 지겹게 쌓여가는 맘 내 미끄럼틀 돼 타고 내려가 또 답 없이 흘러가는 밤 내 동산이 되어 곁에 있어줘
크레딧
- 아티스트
- 강이채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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