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린도마니 내 어깨 위를 떠난 내일이 느껴져요 때론 순간이 인생보다 더 길죠 내가 살아온 날들 보다 더 린도마니 밤새 울던 도둑 고양이 샐리는 보고싶은 짝을 찾아갔나 봐 내일은 오늘이 그리운 것들 에 에 린도마니 낙엽은 떨어지고 손님같은 눈오면 우린 집으로 돌아가고 오 오 린도마니 벚꽃에 취해가고 장미꽃 시들때면 내일은 당신 만을 기다리는 해바라기 린도마니 하늘거리는 기찻길 옆 코스모스 막차인줄 알면서도 떠나보낸 내일은 알 수 없는 종착역 에 에 린도마니 단 한 번 만이라도 내일을 볼 수 있다면 그러면 우린 행복할까 오 오 린도마니 버리고 버림받고 힘들게 살아왔어 이제 더 이상 혼자 사는건 싫어 에 에 린도마니 오늘은 그만해요 내일이 있잖아요 내일은 다시 힘을 주죠 오 린도마니 지금은 구름 뒤에 가려진 저 태양이 내일은 다시 나오리라는 걸 우린알죠 내일은 다시 사랑이 오는거죠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성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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