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때없이 꽃은 시들어 허전한 마음뿐인데 하늘높이 흰구름 둥실 떠가며 내마음 볼까봐 고개 숙이네 우-우- 울고있네 지나간 꽃내음 잊을수 없는데 떠나간 사랑처럼 사랑을 했는데 꽃 시든 후에도 혼자만 길을 거니네 비에 젖은 길을 걷고 있네 때없이 꽃은 시들어 허전한 마음뿐인데 하늘높이 흰구름 둥실 떠가며 내마음 볼까봐 고개 숙이네 우-우- 울고있네 꿈처럼 볼수도 만질수도 없는데 마음은 떠난 님을 찾아 헤매이네 꽃시든 후에도 혼자만 길을 거니네 비에 젖은 길을 걷고 있네
크레딧
- 아티스트
- 해바라기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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