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말 그대로 좋은 날이야 올려다본 하늘 속에는 뭉게구름 손에 잡힐 듯이 네 주위를 맴돌고 있어 숲은 자라나고 아이들은 뛰다니고 형용할 수 없는 평온 속에 너는 웃고 있고 그런 너를 바라보는 내 모습 더 바랄 게 없는 순간이야 날씨가 좋아서 그런 거뿐이잖아 햇살에 비친 네 모습이 눈부시게 예뻐서 자꾸 보게 돼서 널 사랑하게 돼서 하루가 조금 더 길었음 좋겠다고 자그만 너를 내 품에 더 오래 안고 싶어서 봐도 보고파서 늘 이런 마음이라서 이 청명한 하늘 아래 말 그대로 좋은 날이야 내려다본 하늘 아래는 다정하게 포개진 두 손과 나란한 발걸음이 있어 숲은 자라나고 아이들은 뛰다니고 형용할 수 없는 평온 속에 너는 웃고 있고 그런 너를 바라보는 내 모습 더 바랄 게 없는 순간이야 날씨가 좋아서 그런 거뿐이잖아 햇살에 비친 네 모습이 눈부시게 예뻐서 자꾸 보게 돼서 널 사랑하게 돼서 하루가 조금 더 길었음 좋겠다고 자그만 너를 내 품에 더 오래 안고 싶어서 봐도 보고파서 늘 이런 마음이라서 이 청명한 하늘 아래 사랑을 속삭이고 싶어서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 새겨놓고 싶어서 이런 내 마음을 마주한 두 눈빛을 이 청명한 하늘 속에
크레딧
- 아티스트
- 그네, 초이 (CHOI)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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