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얗게 부는 바람 날 게을러 지게 만드는 구름 오늘은 밀려있는 청소나 할까 가득 차 있는 서랍 누구의 것인지도 모르는 명함 그 아래 살짝 비치는 사진 한 장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었나 봐 그때의 넌 정말 예뻤었구나 뭐가 그리도 좋았는지 환하게 웃는 아직은 서로 어색했었던 사진 속 너와 나 아무리 쳐다봐도 어디였는지 기억 안 나지만 갑자기 떠오르는 너의 말투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었나 봐 그때의 넌 정말 예뻤었구나 뭐가 그리도 좋았는지 환하게 웃는 아직은 서로 어색했었던 너무 어렸었나 봐 너를 울게 만들고 밀어냈던 내가 후회돼 지금은 너를 더 아껴주는 누군가와 행복했으면 해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었나 봐 그때의 넌 정말 예뻤었구나 뭐가 그리도 좋았는지 환하게 웃는 아직은 서로 어색했었던 사진 속 너와 나 사진 속 너와 나 사진 속 너와 나 사진 속 너와 나 사진 속 너와 나
크레딧
- 아티스트
- 준세이어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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