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
캄포 (CAMPO)
우린 넓은 세상 속을 춤을 추며 밝게 비추네 영원할 것만 같았던 빛은 하나 둘 꺼져가네 그 익숙함은 잔인하고 잔인함은 매번 같아서 널 다그치던 나의 모습 의미 없는 짓이었구나 찬란했던 우리의 밤 너의 몸짓과 나의 행동 영원할 것만 같았던 빛은 하나 둘 꺼져가네 그 익숙함은 잔인하고 잔인함은 매번 같아서 널 다그치던 나의 모습 의미 없는 짓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