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깨울 이 없는 뒤척이는 밤은 외로워 아무리 애써봐도 잠은 오질 않아 그래 이거구나 오랜 외로움 추운 바람에 마음도 벌써 식었나 변해버린 너의 모습은 나를 울려 그래 그렇구나 돌아섰구나 앉아있다 누워보고 일어나 허망한 밤 눈물로 내려와 볼을 타고 떨어지지 저 밑으로 저 아래로 너를 보다 울어보고 그친 나 차오르는 습관 된 고된 일 애써도 닿지 않는 밤 지나간 시간 속에 우리 모습은 아름다워 다시는 없을 만큼 그래 그랬었지 다 지난 이야기 앉아있다 누워보고 일어나 허망한 밤 눈물로 내려와 볼을 타고 떨어지지 저 밑으로 저 아래로 너를 보다 울어보고 그친 나 차오르는 습관 된 고된 일 애써도 닿지 않는 너 미워하는 일 네가 뭘 알아 네가 날 알아 나는 그런 너를 잡고 서 있어 앉아있다 누워보고 일어나 허망한 밤 눈물로 내려와 볼을 타고 떨어지지 저 밑으로 저 아래로 너를 보다 울어보고 그친 나 차오르는 습관 된 고된 일 애써도 닿지 않는 너
크레딧
- 아티스트
- 조소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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