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에헤 예 덩기덕 궁 에헤 예이예 덩기덕 궁 바위 위의 소나무야 외로운 한 그루 소나무야 너는 사철 무얼 먹고 산단 말이더냐 에헤 예 덩기덕 궁 에헤 예이예 덩기덕 궁 마른 봄 건조기엔 너는 무엇을 마셨으며 한여름 뜨거운 불볕 때는 어떻게 살았더냐 흙이 있어 먹겠느냐 물이 있어 마시겠느냐 흙도 물도 없으니 무얼 먹고 산단 말이냐 나 너의 친구 되어 허 바위에서 살고파라 아 하 영원히 너와 함께 헤 바위에서 살고파라 에헤 예 덩기덕 궁 에헤 예이예 덩기덕 궁 바위 위의 소나무야 외로운 한 그루 소나무야 너는 사철 무얼 먹고 산단 말이더냐 에헤 예 덩기덕 궁 에헤 예이예 덩기덕 궁 외롭고 쓸쓸한 가을밤엔 누구와 이야기하며 겨울철 눈보라 몰아칠 땐 어떻게 견뎠더냐 하늘의 천사인들 너 같은 마음 가졌으랴 세상에 너 같은 천사 또 어디 있으랴 나 너의 친구 되어 허 바위에서 살고파라 아 하 영원히 너와 함께 바위에서 살고파라 나 너의 친구 되어 허 바위에서 살고파라 아 하 영원히 너와 함께 바위에서 살고파라 너와 함께 살고파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이태종
- 장르
- 가톨릭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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