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마침 하얀 눈이 와요 그대가 그렇게 좋아했었던 눈이 그게 마지막일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그렇게 됐네요 가끔씩 그대 일이 궁금해요 어제도 그대 꿈을 꾼것같아 지금껏 그대 쓰던 물건들이 아직도 그 자리에 무척 좋아했나봐요 이렇게나 많이 생각 나는 걸 보면 안녕이라는 말도 없이 사라져버린 사람 그대는 내 사랑 가끔씩 그대 일이 궁금해요 어제도 그대 꿈을 꾼것같아 지금껏 그대 쓰던 물건들이 아직도 그 자리에 다만 아주 급한 일이 생겨 외출한거야 일이 채 끝나지 않아서 못 오는 거지 아마 잊지 못할테죠 나에겐 아직도 진행중인 사랑 마치 내일이라도 그댄 다녀왔다며 내게 안길 것만 같아 내게 안길 것만 같아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현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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