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일요일 열두시야 지금 여기서 내리자 되는대로 걸어가다 눈을 뜨면 내 맘은 흩날리는 바람 같아 그 속에 숨어있는 바다 같은 오후 두시 두시에 짙은 파랑 파란 파랑 속을 걸어가 도무지 가라앉지를 않는 바람 파랑 속을 걸어 한강에 올라타 눈을 뜨면 내 맘은 흩날리는 바람 같아 그 속에 숨어있는 바다 같은 오후 두시 두시에 짙은 파랑 파란 파랑 속을 걸어가 도무지 가라앉지를 않는 바람 파랑 속을 걸어 내 맘은 흩날리는 바람 같아 그 속에 색을 잇는 생각들은 우리의 어제일은 응원이야 구름을 본 적 없는 닻을 올려 오후 두시 두시에 짙은 파랑 파란 파랑 속을 걸어가 도무지 가라앉지를 않는 바람 파랑 속을 걸어 오후 두시 거린 parang 오후 두시 여기 parang
크레딧
- 아티스트
- 장재인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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