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들려주고 싶어 멀리 닿지 않아도 닫혀진 어둠속에서 홀로남아 빛나고 있었던 작은 별의 이야기 가슴속에 고요하게 고개를 들어도 빛이 보이지않아 걸어도 끝이 보이질 않아 모두 잃어버린 채 주저 앉아 있었던 나를 찾은 별 하나 눈을 감으면 선명해져요 아주 작은 소리로 나를 불러주는 찬란히 빛나는 별의 목소리 내 곁에 항상 우 지켜주었던 고마운 사람 마주잡은 손의 온기로 모두 녹아들어 별이 되네요 노랗게 물든 그 빛으로 하얗게 마음이 얼어붙어버려도 세상의 벽에 걸려 넘어질때도 저 하루의 끝에서 마냥 기다려주는 나의 작은 별 하나 눈을 감으면 선명해져요 아주 작은 소리로 나를 불러주는 찬란히 빛나는 별의 목소리 변함없이 멈출줄 몰랐던 내 눈물도 말라가요 달이지면 내일엔 괜찮을거에요 눈을 감으면 선명해져요 아주 작은 소리로 나를 불러주는 찬란히 빛나는 별의 목소리 바로 그대죠 혼자가 아닐 수 있게 나를 지켜준 그대 목소리 마주잡은 손의 온기로 모두 녹아들어 별이 되네요 노랗게 물든 그 빛으로 빛으로
크레딧
- 아티스트
- 강수연 (SHUAH)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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