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는 할 수 있어 언제나 말하지만 나는 남아 있어 언제나 이 곳에 우린 함께 갈 수 있어 라고 말하지만 저 섬은 우리에게 너무 멀어 더 이상 헤엄칠 힘도 이제 없지만 뒤돌아 가기엔 용기가 나질 않네 우린 함께 갈 수 있어 라고 말하는 건 새파란 파도 위에 신기루일까 우린 어디로 가는걸까 우린 어디로 가야할까 외로운 마음만 둥둥 물살에 휩쓸리네 거센 파도에 한바탕 넘어지고 작은 숨조차 버거울 때에도 주님 힘을 주신다면 나아갈 수 있어 나약한 우리에게 새 힘이 되시네 길을 잃어도 문제가 되지 않아 이미 우리는 주님의 바다 안에 주님 힘을 주신다면 나아갈 수 있어 나약한 우리에게 새 힘이 되시네 이제 알아 바로 지금 이제 믿어 바로 이곳 영원부터 영원까지 멋진 항해가 될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먼슬리쌈 (Monthly Psalms)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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