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안녕이란 말조차 이별일까 봐 꺼내지 못 했던 거야 이대로 멀어질까 봐 널 바라만 봐도 그저 행복이라 할게 난 무안한 너의 장난에 아등바등 거려 매일 내 속만 타버린 거야 자주 날 탓해보지만 널 바라만 봐도 감춘 내 마음이 자꾸 밤 낮 없이 널 떠올려 baby 하루는 용감했다가 다시 또 소심해져 난 둘만의 그 순간 혼자 그리며 널 지나가 널 좋아하지만 멀어질까 봐 겁이 나 어쩔 수 없는걸 친구란 작은 틀 안에 빠져나오긴 힘들어 더 가까이하면 너를 보내주기가 안돼 화가 나 너의 곁에 멋진 남자를 볼 때 나보다 잘난 그 남자 어째서 널 힘들게 해 널 아프게 해도 결국 그 남자에게로 밤 낮 없이 널 떠올려 baby 하루는 용감했다가 다시 또 소심해져 난 둘만의 그 순간 혼자 그리며 널 지나가 널 좋아하지만 멀어질까 봐 겁이 나 밤 낮 없이 널 떠올려 baby 하루는 용감했다가 다시 또 소심해져 난 둘만의 그 순간 혼자 그리며 널 지나가 널 좋아하지만 멀어질까 봐 겁이 나
크레딧
- 아티스트
- Chill Como (칠코모)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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