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간절한 맘으로 나 너를 기다렸던 내 것이 되어주기를 수백번 맘 속으로 나 바래 널 원해 그렇게 수 많은 밤을 애태우며 보내 바보같이 멀치감치 떨어져 니 흩날리는 옆머리에 맘이 설레 I falling in love 나 언제나 널 내 맘 속 깊은 한구석에 묻어버리긴 맘이 아파 내 터질 듯한 가슴 하루에도 수십번씩 터져나오는 한숨에 아니라고 내 고갤 절래절래 저어봐도 자꾸만 커져가는 너의 모습 나 우습겠지 그렇지만 나의 마음은 또 끊임 없이 대답 없는 너를 계속 불러 하루이틀 시간이 흘러 내 이런 맘 알아줄 너란 걸 눈빛만으로도 느낄 수 있어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다는 걸 어떤 일이든 걱정말고 나에게 와 널 사랑해서 이렇게 내 이런 맘 알아줄 너란 걸 지워지지않는 그 때 난 너와의 시간에 또 후회만하네 이 시린 내 가슴엔 쓰디쓴 소주만이 날 위로 해주잖니 나오는건 한숨 뿐인 내 슬픈 가슴앓이 너를 확 끌어안고 울어버리고 싶은 내 심장이 이렇게 뛰는데 내 간절한 내맘이 부담이 될까 두려워 니가 사라질까 그게 두려워 나 그게 서러워 또 오늘도 이 술 잔을 비우지 난 오직 너 뿐이라고 언젠가는 난 꼭 너를 끌어안고 시간이 멈춰버린듯 소리 칠거라고 사랑한다고 핸드폰을 열고 난 니 번호를 눌러 통화키만 매만지다가 결국 다시 종료 너에게 할 수 없는 안타까운 내 맘 난 마이크로폰을 잡고 이렇게 취한 넋두리만 가슴이 답답해 나 미칠 것 같은데 마음이 너무 아파 숨 쉴 수 없는데 이렇게 달리고 또 달려가다 보면 내 맘이 그대에게 닿을 수 있다면 나 이제 더 이상은 달릴 수 없는데 그래 이제 여기서나 멈추고 싶은데 언제까지 더 달려야 내 맘이 그대에게 닿을 수 있을지 간절함이 있으면 그 무엇도 그 어떤 것도 이룰 수 있다고 나 자신 굳게 믿고있던 내게 다가와준 고마운 너에게 너는 아니 나 너를 위한 자리 언제나 비워둔 널 또 다시 보게 되니 바보같이 혹시나 하는 맘이 다시 들어 너무나 힘들었어 나도 어쩔 수 없이 지독하게 너만 원해 나 끝 없이 지쳐있었던 무거운 발걸음 많이 힘이 들었었지만 내 곁에 있어주길 바래왔던 널 사랑해서 이렇게 내 이런 맘 알아줄 너란 걸 가슴이 답답해 나 미칠 것 같은데 마음이 너무 아파 숨 쉴 수 없는데 이렇게 달리고 또 달려가다 보면 내 맘이 그대에게 닿을 수 있다면 나 이제 더이상은 달릴 수 없는데 그래 이제 여기서나 멈추고 싶은데 언제까지 더 달려야 내 맘이 그대에게 닿을 수 있을지 너의 그 뒷모습에 한숨만 쉬는데 널 향한 내마음이 터질 것 같은데 이렇게 달리고 또 달려가다 보면 내 맘이 그대에게 닿을 수 있다면 나 이제 더이상은 달릴 수 없는데 그래 이제 여기서나 멈추고 싶은데 언제까지 더 달려야 내 맘이 그대에게 닿을 수 있을지 사랑해서 이렇게
크레딧
- 아티스트
- PS영준 (이영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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