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거칠 것이 없었던 지나온 날들이 이젠 모두 부질없고 남은건 아무것도 없어 이젠 널 쏠 수밖에 쓰러뜨릴 수밖에 그럴 수밖에 없는 나를 이 상황을 잘 봐두길 바래 어쩔 수 없어 널 쏠 수밖에 널 쏠 수밖에 정의의 이름으로 모두란 이름으로 따라만 갔던 절벽 위엔 뛰어내려야만 할 사람들이 시간이 다 됐어 도태 될 낙오자들 수색대들의 한손엔 총이 다른 한손엔 긴칼이 이젠 모두가 도망쳐야만해 뛰어내릴수밖에 떨어질 수밖에 이젠 모두가 널 쏠 수밖에 어쩔 수 없어 널 쏠 수밖에 널 쏠 수밖에 널 쏠 수밖에
크레딧
- 아티스트
- 델리스파이스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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