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28
메이트리 (Maytree)
잊어버리자고 잊어버리자고 바다 기슭을 걸어보던 날이 하루 이틀 사흘 여름은 가고 가을도 가고 조개줍는 해녀의 무리 사라진 겨울 이 바다에 잊어버리자고 잊어버리자고 바다 기슭을 걸어보던 날이 하루 이틀 사흘 여름은 가고 가을도 가고 조개줍는 해녀의 무리 사라진 겨울 이 바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