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tology
조규찬
내 맘을 짓누르는 세상의 정의들 똑같은 규격에 날 맞추지 미안해 난 못하겠어 당신이 내게 뭐라하든 마녀 사냥은 더이상 없어 이 족쇠를 풀고서 떠나겠어 자유의 깃발을 높이 높이 저~~ 높이 높이 높이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