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물로 힘겹게 시작한 이 길 누구나 거쳐야만 하는 광야를 지나서 주님이 허락하신 이 길을 걸어가는 당신의 외로운 뒷모습 보네 세상이 갖고자 함을 가질 순 없지만 세상이 줄 수 없는 걸 나눌 수 있는 세상이 얻고자 함을 얻을 순 없지만 세상이 알 수 없는 것을 전할 수 있는 자신을 태워 자신을 녹여 빛을 비추는 촛불처럼 깨끗케 하는 비누처럼 당신의 맘을 드려 당신의 삶을 바쳐 자길 낮추고 거절해야 했던 그런 당신을 기억할거예요 눈물로 힘겹게 시작한 이 길 누구나 거쳐야만 하는 광야를 지나서 주님이 허락하신 이 길을 걸어가는 당신의 외로운 뒷모습 보네 자신을 태워 자신을 녹여 빛을 비추는 촛불처럼 깨끗케 하는 비누처럼 당신의 맘을 드려 당신의 삶을 바쳐 자길 낮추고 거절해야 했던 그런 당신을 기억할거예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영천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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