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짧은 치마 반바지 어깨 위엔 까만 백을 메고 빨간 입술 손가락엔 어느새 하얀 담배연기 너에겐 사랑을 말하진 못했어 비웃는 미소가 두려웠어 손님없는 옷가게 쇼윈도에 마네킹들처럼 언제나 야릇한 미소로 유혹하듯이 기다리겠지만 두려웠어 솔직히 말하자면 약간은 내 마음 끌렸었지 날 향해 윙크하는 눈동자 무슨 뜻일까 아직은 아무런 어떤 말 할 수 없지만 아직은 내 마음 어떻게 할 수 없지만 기다려줘 솔직히 말하자면 약간은 내 마음 끌렸었지 날 향해 윙크하는 눈동자 무슨 뜻일까 아직은 아무런 어떤 말 할 수 없지만 아직은 내 마음 어떻게 할 수 없지만 아직은 아무런 어떤 말 할 수 없지만 아직은 내 마음 어떻게 할 수 없지만 기다려줘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정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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