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을 감으면 멀게만 느낀 그 곳이 내게 다가와 모든게 쉽게 보이곤 했어 언제나 처럼 그렇게 살아갈 거라 생각을 했어 잊혀진 기억이지만 메마른 도시 어둠 속으로 모두가 스며들어가 다시는 나올 수 없는 더 이상 어디에도 우리의 세상은 없어 어둠이 내게 와 나를 혼란케 해 야이야아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가 시들어 썩어진 우리의 꿈들은 야이야아 떠도는 허접일 뿐이야 메마른 도시 어둠 속으로 모두가 스며들어가 다시는 나올 수 없는 더 이상 어디에도 우리의 세상은 없어 어둠이 내게 와 나를 혼란케 해 야이야아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가 시들어 썩어진 우리의 꿈들은 야이야아 떠도는 허접일 뿐이야 눈을 감으면 희미한 기억저편에 그들이 보여 잊혀진 기억이지만 더 이상 어디에도 우리의 세상은 없어 어둠이 내게 와 나를 혼란케 해 야이야아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가 시들어 썩어진 우리의 진실은 야이야아 기억 없는 허접일 뿐이야 어둠이 내게 와 나를 혼란케 해 야이야아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가 시들어 썩어진 우리의 사랑은 야이야아 추악한 허접일 뿐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기영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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