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다신 그를 찾지 않겠다고 이젠 그럴수도 있겠다고 아무렇지 않게 너를 떠나 살 수 있을 것을 난 믿었어 습관처럼 지내온 날들은 어제와 다를 바 없다지만 어딜 봐도 그 자리엔 니가 니가 서 있었어 넌 웃었어 두 눈을 감아 버렸지만 어둠속엔 오직 너 숨조차 쉴 수 없었던 나만을 보는 그리운 너를 보내 버리고 또 널 버려도 지우고 또 널 지워도 방 안 가득하게 떠오르는 니 모습에 울고 말았어 꿈을 꾸듯이 네게로 달려가는 날 받아줘 거절할 순 없어 그럴 수는 받아줘야만 해 두 눈을 감아 버렸지만 어둠속엔 오직 너 숨조차 쉴 수 없었던 나만을 보는 그리운 너를 보내 버리고 또 널 버려도 지우고 또 널 지워도 방 안 가득하게 떠오르는 니 모습에 울고 말았어 꿈을 꾸듯이 네게로 달려가는 날 받아줘 거절할 순 없어 그럴 수는 받아줘야만 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오현란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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