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봄처럼 내려 앉은 마음에 포근한 그대의 미소가 따스하게 부는 행복이 어느새 곁에 다가와있죠 하늘색 자전거를 타고서 바람을 따라 흐르면 두근하게 예쁜 그대가 내 손을 잡고 함께 가자 하겠죠 저기 하늘까지 날아요 내 머리 위에 햇살 닿도록 눈이 부시면 그대의 팔이 그늘처럼 가려줄 테니 힘이 들면 잠시 쉬며 걸어요 저 구름 위에 길을 만들어 세상이 온통 조그맣게 보여요 우리 둘만 함께 걷는 길 저기 있네요 같이 꾸던 꿈 그대의 손에 담고서 마주 잡은 두 손 위에 올려요 저기 하늘까지 날아요 내 머리 위에 햇살 닿도록 눈이 부시면 그대의 팔이 그늘처럼 가려줄 테니 힘이 들면 잠시 쉬며 걸어요 저 구름 위에 길을 만들어 세상이 온통 조그맣게 보여요 그대와 나 둘이 걷는 길 세상이 온통 아름답게 보여요 두 손을 잡고 함께 가는 길
크레딧
- 아티스트
- 강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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