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빗소리에 뒤척이며 잠 못 이루다 내 안에 숨겨둔 책한권 펼쳐본다 어느덧 그리운 밤이 되어 오래된 이야기 날 깨우네 어느 페이지를 열면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어느 페이지를 열면 그때의 널 만날 수 있을까 여전히 아름다운 그곳엔 그리운 너의 웃음만 남아 모두 변했지만 오래된 추억에 지금도 울다가 웃어 여전히 널 붙잡고 있나봐 기다림도 사랑이라 믿고 있기에 바보처럼 난 아직 그 자리야 어느 페이지를 열면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어느 페이지를 열면 그때의 널 만날 수 있을까 여전히 아름다운 그곳엔 그리운 너의 모습만 남아 모두 변했지만 오래된 추억에 눈물 너머 니가 보여 아무리 달려도 닿지 못해 이제는 사랑을 덮어보려해 쓰다만 책한권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연규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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