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라보는 거리 그대로 아무렇지 않게 다가와 날 부르는 작은 소리도 이제 난 돌아보지 않아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너무 아프기만 했던 날들이 외려 참 아름답지 버릴수록 덜 힘들었지 지나간 저 날들이 어느순간 잊혀지듯이 다시 돌아본다면 잘 이겨냈던 것 같아 나홀로 눈물삼키고 입술을 깨물던 날들을 내 눈에도 겨울이 오면 찬비 대신 눈이 오겠지 다시 봄이 피기 전까지 나만의 겨울잠에 들었지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너무 아프기만 했던 날들이 외려 참 아름답지 버릴수록 덜 힘들었지 지나간 저 날들이 어느순간 잊혀지듯이 다시 돌아본다면 잘 이겨냈던 것 같아 나홀로 눈물삼키고 입술을 깨물던 날들을 널 사랑했던 것 같아 나홀로 눈물삼키고 입술을 깨물던 날들엔
크레딧
- 아티스트
- LIZRO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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