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집 "겨울아 내려라"
김현철
마른 하늘에 주책도 없이 때아닌 비가 내려오는데 밤이 새도록 비를 맞으며 둘이 걷던 길 난 왜 이렇게 주책도 없이 눈물이 날까 비가 오는지 그대 있는 곳 그대도 나를 생각 하는지 밤이 새도록 비를 맞으며 둘이 걷던 길 난 왜 이렇게 주책도 없이 눈물이 날까 밤이 새도록 비를 맞으며 둘이 걷던 길 난 왜 이렇게 주책도 없이 눈물이 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