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는 날 보냈지만 난 아직 너를 보낼 수가 없어 800일의 추억을 어떻게 10분 만에 지울 수 있겠어 너는 날 떠났지만 난 아직 너를 떠날 수가 없어 남아있는 사랑이 보름달처럼 아직 가득한데 머리 위엔 벚꽃들이 파랗게 피어났는데 네 마음의 꽃들은 으음 4월에 지는구나 홀로 남겨진 채로 다신 탈 수 없는 70번 버스도 아직 미련이 남는지 너희 집 한 바퀴 더 돌고 집으로 향하네 같은 신발을 신고 으음 다른 곳으로 향하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심각한 개구리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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