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똑같이 흘러가는 거지 다를 게 뭐 있겠어 아버지는 건강히 계신 것만으로도 다행이지 뭐 특별히 세상의 짐을 다 진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축 처지는 건지 나만 왜 못 웃는 건지 좋아 보인다는 말이 불안해 보인다고 들려 꽤나 어른스럽다는 말이 아직 어린애라고 들려 거짓처럼 모든 게 삐뚤어진 채 날 놀리는 듯해 차가워진 게 전부 내 탓인 듯해 어차피 내일도 마지못해 일어날 텐데 어차피 내일도 마지못해 또다시 일렁이는 거지 뚜렷한 게 있겠어 피차 있나 없나 다 같이 살아남는 게 우선이지 뭐 불안감에 갇힌 적이 한두 번도 아닌데 왜 이건 적응이 안 되는지 나만 또 못 웃는지 좋아 보인다는 말이 불안해 보인다고 들려 꽤나 어른스럽다는 말이 아직 어린애라고 들려 거짓처럼 모든 게 삐뚤어진 채 날 놀리는 듯해 차가워진 게 전부 내 탓인 듯해 어차피 내일도 마지못해 일어날 텐데 어차피 내일도 마지못해 걸어갈 텐데 어차피 내일도 마지못해 일어날 텐데 어차피 내일도 마지못해 흘러가는 거지 다를 게 뭐 있겠어 다시 일렁이는 거지 뚜렷한 게 있겠어
크레딧
- 아티스트
- 브라운티거 (Brown Tigger)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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