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 언젠가 봄 향기에 이끌렸었지 지금 난 바라보네 나무의 눈물 초록의 손짓에 황홀했었던 숲속의 날들 숨 쉬는 모든 건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가 없는데 저 넓은 도로 밝은 불빛 더 행복한가요 한번 떠난 아름다움은 돌이킬 수 없어 없어 여기 남은 건 저 버려진 바다 슬픈 춤 은빛의 물결이 빛나는 미소 잃어가는데 맑은 날만 보이는 여덟 번째 별 저 하늘 높이 빛나길 저 넓은 도로 밝은 불빛 더 행복한가요 한번 떠난 아름다움은 돌이킬 수 없어 난 소원하듯 속삭여요 사라지지 말라고 소중한 건 어쩌면 모두 그 시간 속에 있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장필순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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