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는 어둠속에 달... 난 널 그리워하다 눈이 멀게 된 태양 멀리서 넌 날 느끼는지 난 또 같은 곳만 바라보다 노을 속에 사라져.. 어디까지 가야 우리 만날까 너무 지겨운 사랑에 진저리칠 것만 같아 언제나 되야 너와 내가 하나가 될까 이가 떨어져 나간 내 심장이 닳아져 갈 것 같아.. 나는 이름없는 섬.. 넌 닻을 내리지 못해 내 주윌 표류하는 배.. 어디까지가야 우린 만날까 너무 지겨운 사랑에 진저리칠 것만 같아 언제나 되야 너와 내가 하나가 될까 이가 떨어져 나간 내 심장이 닳아져 가도.. 내 삶 다해 널 사랑해.. 너만을 사랑해..미치게 널 원해.. 제발 나를 봐줘..할 수 있다면 너를 원하게 태어난 날 부디 가여워해줘 눈물이 솟고 화가 나고 다시 미워도 니가 딴곳을 봐도 난 고장난 풍향계처럼.. 너야.. 너는 파도..나는 너를 꿈꾸는 바다 니가 부서질 때 마다 멍이 드는 나..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형중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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