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Yo 어느 날인가 나도 모르게 날아온 작은 편지 하나가 내 맘을 Ripson 너와 나의 사랑들을 맹세했던 반지 내겐 너무나도 다정했던 너와 나의사진 원래 제자리로 내게 돌아와 내게 고백했던 모든 말도 거짓이야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이 생겼다고 두 번 다시 찾아오지 말아달라고 떠나가야해 잊어야만해 돌어서야해 너 없이도 살아가야해 이제부터 너보다 행복해야해 마음 변해버리면 싫어진다면 끝나버리면 누구보다 잔인한 너로 기억되니까 말뿐인 사랑을 받아주던 내 모습이 너무나 서러워 돌려주고 싶어 이 세상이 내 눈에 너만 보여주려해도 더 이상 널 찾아가서 애원은 하지 않아 나 모르게 너에게 없는 사람 돼버린 걸 늘 가슴깊이 담아 둘 테니 Yo 그래 그런거야 아무것도 아니야 흘러가는 바람이라 생각하는 거야 네가 나를 바라보며 생각했듯이 Yo 너 역시도 최곤 아냐 이런 나와 같이 네가 꿈에 그려왔던 그런 사람 역시 언제나 너만 보며 웃고 있진 않지 그 사람의 웃음들이 멈춰지면 너도 지금 나의 모습처럼 된다는 걸 잊지마 쉽게 나를 버리고 잘 지낸다고 후회없다고 들려오는 너의 목소리 믿을 수 없어 너 보다 소중한 사랑 얼마든지 많아 그래도 참아야 하는 걸 왜 몰라 이 세상이 내 눈에 너만 보여주려해도 더 이상 널 찾아가서 애원은 하지 않아 나 모르게 너에게 없는 사람 되버린걸 늘 가슴깊이 담아 둘테니
크레딧
- 아티스트
- 악동클럽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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