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무 늦게 전화해서 미안해 있잖아 너무 답답해서 잠도 안 오고 그래서 그냥 걸어봤어 이젠 그만둬야 할까 봐 혼자 좋아하는 것도 너무 지쳤어 나 정말 더는 못하겠어 말이라도 해봐야지 바보같이 왜 그래 날 좋아하지 않을게 뻔한데 말해서 뭐해 가끔 건넨 농담들로 네 맘을 알아주길 바라는 건 비겁해 정말 오늘도 난 핑계를 만들고 넌 아무것도 모르겠지 이렇게 또 전활 끊겠지 널 향한 내 맘이 자꾸만 커져가 널 좋아한다 말해버리면 네 손잡으면 날 꼭 안아줄래 매번 삼켜내야 했던 말들은 도통 너에게 닿을 줄을 모르고 가득 쌓인 내 마음들을 이젠 알만도 한데 아무것도 모르는 너에게 바보 같은 웃음만 또 건네지 오늘도 난 핑계를 만들고 넌 아무것도 모르겠지 이렇게 또 전활 끊겠지 널 향한 내 맘이 자꾸만 커져가 널 좋아한다 말해버리면 네 손잡으면 날 꼭 안아줄래
크레딧
- 아티스트
- 인프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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