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너에게 다가갈때 불러줄 나의 이름도 사랑이길 원했어 그러나 차게 여민 입술 열릴 줄 모른채 너는 아무 이름으로도 날 부르지 않겠어 아 이제 내게 남은건 날 에워싼 고독뿐이야 너는 아무 이름으로도 날 부르지 않았어 허공에 뜨는 뒷모습에 그 이름 다시 불렀지만 너는 아무 이름으로도 날 부르지 않았어 또다른 방황을 위하여 먼길 떠날때조차 너는 아무 이름으로도 날 부르지 않았어 또다른 방황을 위하여 먼길 떠날때조차 너는 아무 이름으로도 날 부르지 않았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징검다리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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