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떠오르더라 너의 모습이 너의 잔향이 더 짙게 멀어지더라 너의 모습이 서로의 마음을 제치고 시퍼렇게 멍들어버린 우리 사이를 보고 있는 난 아직도 너를 사랑해 너의 세상 속을 못 벗어나 시간이 약이 맞긴 한 걸까 너의 이름 세 글자가 그리워 일없이 난 하루를 보냈고 의미 없는 한숨들을 내뱉어 많이 사랑했다 너의 모든 면을 이 세상이 미워지도록 나는 너로 가득 채웠었다 I don ‘t know 보게 될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슬픔 미련해지는 마음 만약에 되돌아갈 수 있어도 너와의 추억으로 돌아갈 거야 더욱더 부딪혀 너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더 소중히 할 거야 우린 다른 해에 볼 순 없었던 걸까 운명같이 나에게 찾아왔었잖아 많은 시간이 흘러도 다시 네게 돌아와 준다면 Hmm 그때 다시 겨울이었으면 해 떠오르더라 너의 모습이 너의 잔향이 더 짙게 멀어지더라 너의 모습이 서로의 마음을 제치고 시퍼렇게 멍들어버린 우리 사이를 보고 있는 난 아직도 너를 사랑해 너의 세상 속을 못 벗어나
크레딧
- 아티스트
- 돛단배
- 장르
- R&B/Soul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