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필순
눈물로 흐려진 두눈에 비친 그대 뒤돌아진 모습이 도시의 밤 그늘에 가리워 사라질 때까지 나는 여기에 나는 여기에 나는 여기에 나의 고독 달빛 응어리진 그림자 밟으며 나는 여기에 나는 여기에 나는 여기에 *이제 나의 마음속에 이루어 질수 없는 그대 사랑의 기억들이 더욱 깊어만가고 잊혀질 듯 떠오르는 그대 사랑노래 언제까지 내게 들려오네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