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잠깐 떠올렸어 예쁘더라 참을 수 없을만큼 언제 이렇게 커져있던거니 넌 뭘하고 있을까 이제서야 궁금해지는걸 보면 어쩌면 난 너를 이 마음이 정말일까 아님 잠깐의 착각일 뿐일까 고민했는데 아닌가봐 이제서야 떨려오는걸 보면 널 안고싶어 뒷머리에 손을 얹고서 내 품으로 가슴 가득 꼬옥 당기고 싶어 입을 뗄 수가 없어 생각보다 먼저 말할 것 같아서 조심스레 널 불러보다 기분이 이상해서 부른 입술에 손가락을 대고 열이 오른 듯 아찔해진 낯선 모습에 놀라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 언제부터 이런건지 잘 모르겠어 그저 친한 친구라 생각했는데 아닌가봐 이제서야 떨려오는걸 보면 널 안고싶어 뒷머리에 손을 얹고서 내 품으로 가슴 가득 꼬옥 당기고 싶어 입을 뗄 수가 없어 생각보다 먼저 말할것 같아서 쌓인 시간만큼 우린 서롤 잘알아 아닌척 했던것 뿐야 그동안 그런가봐 이제서야 너를 사랑하나봐 널 갖고 싶어 언제라도 손을 잡고서 내 품으로 가슴 가득 꼬옥 당기고 싶어 입을 뗄 수가 없어 생각보다 먼저 입 맞출것 같아서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영훈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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