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사가 풀린 우리의 마음이 삐거덕 뒤틀려 내려앉았죠 흰 물감 위에 먼지 섞인 듯 뿌옇게 뒤엉켜 화를 삼켰죠 칠하고 싶던 색깔을 입혀 안 맞음 어때 내가 원한 데 내가 정할래 좋아한 색깔 Beautiful And Beautiful 내가 맘에 고른 Color 노을빛 속에 물감을 섞었죠 옅은 Purple 색 세상이 됐겠죠 세상은 모두 평범한 색깔들만 선택해 선택에 많은 길 없죠 칠하고 싶던 색깔을 입혀 안 맞음 어때 내가 원한 데 내가 정할래 좋아한 색깔 Beautiful And Beautiful 내가 맘에 고른 Color 내가 표현할래 내 표현을 할게 남들 신경 쓰지 마 제발 한참 삭혀뒀던 깊이 감춰왔던 멍든 색을 꺼내 칠하고 싶던 색깔을 입혀 안 맞음 어때 내가 원한 데 내가 정할래 좋아한 색깔 Beautiful And Beautiful 내가 맘에서 꺼낸 Color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정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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