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늘 가슴을 울리는 그대란 사람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사람 항상 미안한가요 저민 그런말들을 다 놓아요 더 미안해져요 왜 그렇게 힘들게 살아왔나요 소리없이 흐느껴 울던 날 다가설 수 없어서 위로조차 못하던 정말 못되기만한 내 모습을 속상했어요 잘 해주지 못해 미안한 사람 곁에 있어서 잘 몰랐던 사람 늘 고마웠어요 그 짙은 사랑을 쉽게 표현하지 못했던 바보같은 나를 용서해줘요 만남보다 이별이 많아지겠죠 당신이 걷던 언덕길에서 하얗게 물들어간 묽은 옥색불처럼 흔들리는 슬픔도 이제 내가 함께할게요 잘 해주지 못해 미안한 사람 곁에 있어서 잘 몰랐던 사람 늘 고마웠어요 그 짙은 사랑을 표현조차 하지못했던 바보같은 나였어요 가슴시린 그대손을 감싸줄게요 나근 작아진 그대 내게 기대어줘요 항상 고았던 당신의 얼굴이 세월에 묻어 주름져가는게 늘 맘에 걸려서 늘 목에 메여서 당신에게 하지못한말 사랑해요 그대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크레딧
- 아티스트
- 테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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