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해바라기 (그대만의 향기)
해바라기
우리들의 사랑은 언 대지위를 수놓아 우리들의 사랑은 어둠을 휘돌아 지치고 힘든 나를 어루만져 주네 *지금 내 시련이 오래가지 않도록 씻은듯 사라지도록 난 일어나 울겠네 우리들의 사랑은 찬란한 등불이 되어 우리들의 어둠을 언제나 밝혀주리라 우리들의 가슴은 서러움 쌓일지라도 다시 떠오르는 태양 그늘에 닿아 먼길 걸어와 지친몸 일으켜 세우네 *Rep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