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봄날의 바람이 휘 내게로 불면 늘 따스했던 그 맘이 온맘을 녹이려 음 내게 안기면 그토록 뜨거웠던 니맘이 애처럼 울며 보채 봐도 애원해봐도 이젠 떠난 니맘이 안쓰러워 지금 내가 그리워서 혼자 우는 내가 안 보내서 늘 너를 사랑할걸 이제 와서 그게 맘에 걸려 지난 밤 술들에 다 지워져 버린 보고 싶다는 내 말이 설레며 품었던 또 나를 담았던 그토록 고마웠던 니맘이 애처럼 울며 보채 봐도 애원해봐도 이젠 떠난 니맘이 안쓰러워 지금 내가 바보처럼 혼자 웃는 내가 안 보내서 늘 너를 사랑할걸 이제 와서 그게 맘에 걸려 내가 참 몰랐어 바보 같아서 그까짓 것하며 널 밀어 냈었어 안쓰러워 지금 내가 그리워서 혼자 우는 내가 안 보내서 늘 너를 사랑할걸 이제 와서 그게 맘에 걸려
크레딧
- 아티스트
- 정엽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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