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사랑은 여름이었지
전진희
달이 예쁘네 내 하루는 형편없었는데 달은 또다시 날 보며 환히 웃네 어제 꿈속엔 슬픔이 가득했네 가시지 않은 채 밤은 또 돌아왔네 달이 예쁘네 내 하루는 형편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