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의미 없는 손짓에 숨이 멎어와 쉴새 없이 가슴엔 그리움이 차 그대만 보는 내 안에 밉다고 욕해봐도 하룰 못 넘겨 뜸한 전화 한번에 또 난 설레어 그댈 향한 물음표들만 매일 늘어가도 그대 앞에선 다 숨긴 채 웃어야만 해 욕심인가요 내겐 분에 찼나요 다른 소원 모두 버려도 난 그대 하나로 좋은데 난 아닌가요 정말 난 아닌가요 바라보며 가슴 아파도 눈만 뜨면 그대만 찾고 있는 난 어떡하죠 하루에도 열 두 번 맘을 접어도 돌아서면 수 만 번 또 보고 싶어 잠시라도 내가 들어갈 가슴 한 켠 내겐 줄 수 없는지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욕심인가요 내겐 분에 찼나요 다른 소원 모두 버려도 난 그대 하나로 좋은데 난 아닌가요 정말 난 아닌가요 바라보며 가슴 아파도 눈만 뜨면 그대만 찾고 있는 난 어떡하죠 밤새 나눈 얘기도 눈부시던 날들도 특별하다 믿은 내 슬픈 착각이죠 내 멋대로 시작한 나 혼자만 아파한 내 사랑에 없는 건 그대 하나 욕심이라도 내겐 분에 찬대도 이젠 그대 아닌 누구도 내 맘에 안을 자신 없어 무엇도 내겐 그대 하난 못하죠 가슴 시린 기다림으로 매일 견뎌야 해도 바라 볼 수 만 있다면 난
크레딧
- 아티스트
- 리즈 (Leeds)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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