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침 일곱 시 일곱 시 반 여덟 시 시간은 가는데 움직이질 않는 나 이제 열아홉 열아홉 반 스무 살 어른이 됐어 아직도 커피가 끌리지 않는 건 내가 아직 덜 컸다는 걸까 후하 숨을 크게 들이쉬고 한숨이 나오면 그건 내가 아직 어려서 그래 di di di different 언니와는 좀 다르게 yeah di di di different 오빠와는 좀 다르게 철이 든 줄 알았던 내가 이제야 철이 들어가 Time it tell thanks for you 앞치마를 맨 엄마의 꿈 궁금해 아마도 지금의 내 모습과 닮았을까 TV 드라마 주인공 삶보다 더 멋있는 삶이야 아빠의 직업이 걱정돼 보이는 건 철이 들어가고 있는 걸까 High High 하늘 향해 손을 뻗고 흔들지 않으면 놓친 버스 그냥 지나갈 거야 di di di different 언니와는 좀 다르게 yeah di di di different 오빠와는 좀 다르게 철이 든 줄 알았던 내가 이제야 철이 들어가 Time it tell thanks for you 그땐 왜 그랬을까 다투고 사과도 못 했던 내 어릴 적들이 매일 내게 쓴소리를 해주셨던 늘 철없었던 나 High High 하늘 향해 손을 뻗고 흔들지 않으면 놓친 버스 그냥 지나갈 거야 di di di different 언니와는 좀 다르게 yeah di di di different 오빠와는 좀 다르게 철이 든 줄 알았던 내가 이제야 철이 들어가 Time it tell thanks for you
크레딧
- 아티스트
- 로즈마일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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