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와 노래해요!
투니버스
키 작은 꼬마 꿀벌 한 마리 손에 담아 집에 가져가서 엄마에게 자랑할거야 아얏! 쏘면 어떡해~ 얄미운 꼬마 꿀벌 한 마리 이번에는 절대 안놓칠래 너는 이제 꼼짝 못할걸 합! 이얍! 이게 뭐야~ 납작꿍됐잖아~ 납작꿍 꼬마 꿀벌 한 마리 끈적끈적 손을 씻고 나서 엄마에게 얘기해야지 어? 엄마가 왜 화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