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현 가요모음집
민수현
내 마음 어쩌라고 가슴을 파고드나 지나가는 저 바람 날 울린 야속한 바람 괜시리 다리 걸고 시비해 놓고 허전한 마음 달랜다 햇살처럼 눈부시고 저 바람은 부드럽게 스쳐가며 날 홀리네 내 마음 어쩌라고 가슴을 파고드나 지나가는 저 바람 날 울린 야속한 바람 괜시리 다리 걸고 시비해 놓고 허전한 마음 달랜다 햇살처럼 눈부시고 저 바람은 부드럽게 스쳐가며 날 홀리네 저 바람은 부드럽게 스쳐가며 날 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