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클을 걸지마
진성
나밖에 몰랐던 그사람 내곁을 떠나버렸네 아쉬운 미련만 남겨둔채로 내곁을 떠나 버렸네 어허야 무정한 사람 나를 두고 어디로 갔오 님이여 텅빈 내가슴 그무엇도 채울 길없어 어허야 어허야 님 찾아 나는 간다 그렇게 믿었던 그사람 날두고 떠나갈 줄은 이렇게 못잊을 그리움 주고 내곁을 떠나 버렸네 어허야 못잊을 사람 이마음을 어떻하라고 님이여 허전한 가슴 그무엇도 달랠 길없어 어허야 어허야 님 찾아 나는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