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떨려오는 별빛 반짝이는데 넌 어디를 보고 있는지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데 불을 켜줘 심장이 깜깜해 오늘도 기분은 시무룩해 너의 마음 안에 있는 내 모습은 내 맘 같지 않아 어느 틈에 놓쳐버린 걸까 좋아하는 만큼 별은 떠오르고 여전히 나는 어쩔 줄 모르고 안개 속에 갇힌 그 말투 속에 담긴 도무지 알 수 없는 네가 생각나는 밤 떨려오는 별빛 반짝이는데 넌 어디를 보고 있는지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데 기다렸던 시간이 지나고 이제 보내 줄게 아냐 아직은 너를 내 방에 몰래몰래 간직하고 싶은 밤 밤밤밤에 밤하늘을 날아 as time time for the moon night 꿈 속에서 너를 만나 다가서지 못하고 헤매이고 있어 좋아하지만 다른 곳을 보고 있어 가까워지려고 하면 할수록 멀어져 가는 우리 둘의 마음처럼 만나지 못해 맴돌고 있어 우린 마치 평행선처럼 말도 안 돼 우린 반드시 만날 거야 기다릴게 언제까지나 미처 말하지 못했어 다만 너를 좋아했어 어린 날의 꿈처럼 마치 기적처럼 시간을 달려서 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 거친 세상 속에서 손을 잡아 줄게 이거 하나만 약속해 변치 않기를 바랄게 그때도 지금처럼 날 향해 웃어 줘 시간이 흘러서 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 엇갈림 그 속에서 손을 잡아 줄게
크레딧
- 아티스트
- VIVIZ (비비지)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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